
외로운 세상 속에서 죽음을 결심한 열아홉 수미(김환희).
‘죽는 법’을 알려주겠다는 수간호사 서진(유선)의 제안에 따라
늘봄 호스피스 병동을 찾아간다.
이 사람들이 곧 죽을 사람들이라고?!
예상치 못한 유쾌함과 따뜻함이 수미를 반기고,
하루하루를 소중히 살아가는 그들에게 점차 스며들며
세상의 온기를 배워가기 시작하는데…
‘힐링 메이트’들이 전하는
눈부시게 찬란한 위로!
“안녕하세요”
[음악]
2026년 09월 22일 신곡 [MP3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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